할렐루야!
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.
어제 밤에는 아틀란타의 백장로님으로 부터 반가운 Tel을 받았습니다.
첫번째 대화가 CD 이야기 였습니다.ㅎㅎㅎ
가계를 널려야 할 정도로 잘된다는 말씀이 계셨습니다.
여기 교회에서 밥퍼 최일도 목사님을 모시고 집회가 있었습니다.
찬양인도자가 없는 관계로 목사님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제 할일을 했습니다.
참 좋았습니다.
밥퍼 목사님과 Duet도 하고...역시 매미는 울어야 매미라고, 어디를 가도 찬양하는자는 그 행위속에 있어야 힘이나는 모양입니다.
아흐!
손장로님 두번도 통화하지 못하고...... 지금쯤 한국에 계실겁니다.
많은 위로 부탁드립니다.
아마 (???????)사모님되시는 혜림이 엄마께 구박 억수로 받았을 겁니다.ㅋㅋㅋ으이그 말도 제데로 할 줄 몰라가지고ㅋㅋ
홈피속에서 사랑하는 장로님들을 뵙기를 원해 봅니다만, 항상 대답없는 질문속에서 과묵(?)하신 우리 장로님들의 모습을 다시한번 확인합니다.
그래도 사랑에 눈먼자, 외롭게 사랑을 표해 봅니다.
언제 사진인지는 모르겠습니만 제 카메라에 있어서 이렇게 좌악 올립니다.
아마 사진을 보니 동부인 하신 분들만 기록이 된것같습니다.
PEACE!

이 사진은 동부인과 관계없음.ㅋㅋㅋ

카메라앞에서 반사적으로 나타나는 이권사님 포옴
뒤에계신 허장로님께서 이 닭살 부부에게 한마디 하실것 같은데....
"어~이!
바라 바라..."